평일의 휴식을 마음껏 만끽하며 즐긴 캣카페 캣츠리빙.
보정따우 필요없는
사실은 일본 여행기 먼저 or 캣츠리빙 전에 간 그릭조이 포스팅이 먼저이거늘 'ㅅ';
뭐..언제부터 순서 따졌냐며ㅋㅋㅋㅋㅋㅋ
자 이제부터 스압스압 냐하하 'ㅅ')/
범상치않은 헤어스타일의 알바(?)군이 먹이를 주자 순식간에 모여드는 냥이들 ㅎㅇㅎㅇ
우왕 신기해 'ㅂ'! 고양이가 몸통이 길고 다리가 짧다. 꼭 닥스훈트 같....
은데 몸값은 어마어마하다고 하더라는;
나중에 집에 와서 찾아보니 '먼치킨'이라는 종라고 'ㅅ' 귀요미들 /ㅅ/
먼치킨 두마리서 어찌나 정답게 그루밍 해주던지..
꼭 내가 더 잘 그루밍 해줄거얌!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식타임을 마치고 평온한 냥씨들.
그루밍도 하고 잠도 자고 잠도 자고 잠도 자고...
...노..놀아주지 않을테야 ;ㅅ;?
이 쟈가운 냥씨들 같으니라고 흙흙흙
그래도 예쁨엔 변함없으니 감상 궈궈 ^_ㅠ
여기도 미묘 저기도 미묘
눈이 호강합니다 하아하아
그러나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에 떠다니는 털들이란 정말 orz
아...저 털들을 내가 먹고 너네가 먹고 내 옷에 붙고 니 몸에 붙고 그러는거구나 ^_^
대략 집에 가면 엄마한테 죽었...ㅇ<-<
그렇지만 걱정따윈 미묘들 앞에서 잠시 접어두셔도 됩니다. 암요.
방해하지 않고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예쁜 식빵ㅋㅋㅋㅋㅋ
음; 완전한 식빵은 아니지만 준식빵..정도로 해두자^_^;
최강 미모를 자랑하는 냥씨인지라 자꾸 스토킹 스토킹!
했더니 뭘보냐는 듯한 눈빛으로 깔봐주셨음 ;ㅅ;
저 분홍코! 분홍입! 'ㅅ'
그래도 고냉씨는 좋아서 엄마미소 ^________________________^
스톡허를 피하려고 창밖으로 시선을 회피하던 미묘씨는...
높은 곳으로 대비한 뒤!
....잡니다 쿨
내 너를 보느니 차라리 눈을 감겠다. 뭐 이런거냐 TAT
니예니예 떠나드립죠 굾굾
햇볕 따뜻한 창가에서 유혹하는 포즈로 잠을 청하는 흰냥씨ㅋㅋㅋ
왠지 뚱-한 표정의 오드아이 냥씨 'ㅅ' 뭐가 그리 불만이냐며ㅋㅋㅋㅋㅋ
..너희는 형제?!
자는 모습이 똑같아서 깜노르ㅋㅋㅋㅋㅋ
..편안하게 안락의자에 앉은듯한 냥씨 b
님 촘 쫭인 듯! 으캬컄
카리스마 넘치는 진한 아이라인의 냥씨 ㅎㅇㅎㅇ
너도 내 취향이로구나 하아하아
그.리.고.
지금부턴 고냉씨 취향의 발샷들♡
정신없이 구경하고 냥씨들과 함께 했더니 시간이 후다닥 날아가더이다 ;ㅅ;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바이 'ㅅ')/
그리고 이녀석은 보너스!
있는 내내 자기만 하더니 마지막에 저렇게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준 냥씨 감쟈감쟈!
연속어플이 있어 다행이야 하아하아 ;ㅅ;
지금까지 갔던 캣카페 중엔 만족도 대략 별 4개정도 'ㅅ'
냥씨들이 너무 예뻤지만 접대묘는 별로 없어서 그냥 눈으로 감상하고 온 기분;
스코티시 폴드나 먼치킨 같은 비싼 냥씨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원없이 냥씨들 보고 쓰담쓰담하고 털도 마시고(?) 왔으니 좋네염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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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 2011/04/25 06:31
스압 장난 없음 ㅋㅋㅋㅋ 그치만 다 귀엽다!!!
누님이랑 마망이랑 같이 댕겨왔군 ;)
양쪽에서 포스팅 봤더니 난 안갔는데도 댕겨온 기분이구먼 허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