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뷱's 음식'에 해당되는 글 19건
- 2012/05/13 5월 2주차 도시락 (2)
- 2012/05/08 5월 1주차 도시락 (1)
- 2012/04/18 어느날 저녁식탁•_•ㅋ (3)
- 2012/04/11 마메치킨누들 (2)
- 2012/03/02 Coming Soon! (4)
- 2012/02/19 딸기딸기따알기 (4)
- 2012/01/17 내사랑 계란말이 /ㅅ/ (4)
- 2012/01/16 어느 날의 샌드위치 (2)
- 2012/01/10 고추장떡을 만들어보았음_120110 (4)
- 2012/01/05 까르보나라 떡볶이엔 슬픈 전설이 있어_120103 (5)
- 2011/12/18 귤 마말레이드_111216 (4)
- 2010/10/28 이태원 코파카바나그릴_1002 (10)
- 2010/07/30 간만에 음식사진 업뎃 'ㅅ'
- 2010/06/03 홍대 아비꼬+ 전시카페 샴 _0321 (8)
- 2010/05/30 심심한가, 그대? (6)
- 2010/05/05 Cafe nia (2)
- 2010/04/22 미니참외
- 2009/12/03 겨울엔 호빵 ♨ (2)
- 2009/11/28 아사히, The Master. (2)
흑미밥, 명란계란말이, 단호박, 콩조림, 청양고추, 고추장
*5/8
오니기리, 김치찜, 우메보시, 미소장국, 바나나, 파프리카, 단호박
*5/9
흰밥에 가쓰오 후리카케, 구운연어, 삶은계란, 청양고추, 고추장, 약지
*5/10
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 유자드레싱 양상추, 장조림, 우동국물
다소곳 리락쟈응..
*5/11
매운스팸볶음 삼각김밥, 돌나물, 약지, 우동국물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이 없다 늉늉
이번주도 힘냅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라고 보고했드니 기총과에서 물리기 없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이•_•ㅋ
하여 도시락을 싸는 김에 매일..은 무리고 일주일씩 올려보자 뭐 이런거..ㅋ...ㅋㅋ..
*5/2
잡곡밥, 장조림, 콩조림, 오징어채, 단호박, 바나나
*5/3
양상추 블루베리 달걀 파프리카 샐러드, 호박죽
*5/3
연어후리카케 주먹밥, 매실장아찌, 새우튀김, 미소시루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어제는 집 앞 트럭에서 팔던 찰옥수수를
게또! 하여 저녁으로 때우고..
오늘은 밖에서 사먹을까 어쩔까하다
돈아끼자(ㅠㅅㅠ)라는 마음으로 집으로 고고씽ㅋ
냉장고에 밥도 있겠다-
오차즈케 결정!
심심하니 위에 고추장에 묻어(?)둔 매실도 얹고^_^
서랍에 있던 양배추와 양상추 슥슥 닦아 썰어 유자드레싱 뿌리고-
밑반찬 몇개 그릇에 챙기니 나름 그럴싸함ㅋㅋㅋ
맛있게 냠냠냠
일본식품들 사이에 있길래 당연히 일본 컵라면인줄 알고 냅다 샀는데....
...말레이시아산이네?ㅋㅋㅋㅋㅋ
무튼 먹어보가써!
뚜껑 오픈해봅시다!
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미 포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레이시아는 라면을 포크로 흡입하나봄....
특이하게 컵라면 그릇이 플라스틱이었음ㅇㅇ
물 붓고! 4분 뒤!
닭육수라 그런지 나름 담백한 맛.
옆에서 같이 먹던 엄마가 삼양라면 초창기 때 국물 맛이라고 신기해하심ㅋㅋ
면은 좀 푸석푸석 꾸득꾸득?
포슬포슬한 인도 밥알같은 식감이었음ㅋ
결론은 별식이긴하나 두번 먹을 맛은 아님..인 듯?
는 그나마 잘 만드는 음식?
이라고 해도 만들 때마다 맛이 달라지는 마법의 음식(먼산)
그래도 계란에 대한 애정도가 엄청 커서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 먹기도 좋아함.
계란은 진리. 마이쪙 *-_-*
내 꿈의 식탁은 예전에 드라마 '봄날'에서 고느님이 차려놓았던 계란밥상..
드라마 내용은 가물가물한데 그 밥상만은 기억하고 있다.
계란국 계란말이 계란스크램블 뭐 그런 계란으로 가득찬 한상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간 꼭 만들어먹을거얌 =_=)!
무튼 종종 만들어먹는 계란말이긴 한데 집에 피자치즈가 있길래 넣어서 만들어봄
..근데 저러고 잘라놓고 찍고서 먹을랬더니 저 상태로 굳어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하신 엄마한테 자랑했더니 남기지 않았다고 삐지셔서...
저녁에 또 만들어Drea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 지식 없는 요리는 위험하다는 걸 몸소 체험하게 해주신 이x차에 감사Dream.
그 아래 시커먼 거 탄 거 아니다-_- 발사믹 소스다-_-
..얼마 전에 고기 게이지도 채웠는데 새삼 저 시커먼 게 고기 패티로 보이는 건 내 눈의 착시현상이게찌...
동생이 저 사진 보고 "엄청 태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길래
이 사진을 보여줬더니 할말을 잃었음^_^
핫핫핫핫
그래도 맛이 썩 나쁘진 않았는데
역시 치즈가 녹아서 쭈-욱 이런 느낌이 아니라 햄버거에 들어간 피클마냥 덥썩 물면 딸려 나오는 그런 거...ㅇ<-<
이 참담한 결과의 원인은..
1. 치아바타 빵이 너무 두꺼웠다
2. 모짜렐라 치즈를 너무 두껍게 잘랐다.
3. 샌드위치를 구울 때 뚜껑을 덮지 않았다.
4. 요리 초보다.
인 것 같긴 한데..
1은 그렇다 치고
2는 레시피에서 두껍게 자르라고 해쒀!
3도 레시피에 나오지 않아쒀!
4는..그래..ㅇ<-<
생각해보면 4번이 제일 유력하긴 하다, 뭐(먼산)
구워지다 못해 빠삭해진 치아바타 짜응 미안해 -_ㅠ
다음엔...
안만들거얌^_^
제작과정 그런거 없다ㅏㅏㅏ
재료를 전부 뒤섞어놓은 뒤에 생각이 났을 뿐이야..그런거야..
간단한 것만 골라 만드는 것처럼 보이는 건 그냥 넘어가자^^^^^^^^^
사진찍는 동안 빛속으로 반죽을 내려놓는 누군가의 손 'ㅅ')a
반딱반딱 눈이 부셔 뒷배경을 하얗게 불태웠어...
그러나 매운 걸 좋아하는 우리집 취향에는 좀 먼 맛이기에
다음번엔 청양고추도 더 많이, 꺳잎도 더 많이 넣으라는 엄마의 피드백 'ㅅ'
어떤 맛인지 내가 얘기하지 않는 이유는..
만들고서 먹지 않았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하느라 저녁을 먹을 수가 없는데 이걸 만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점심에 먹을거얌 두번 먹을거얌 ^ㅅ^ㅋ
덧_
급작스런 큰딸의 요리 삼매경에 궁금해하시던 아부지께 이밥차 레시피라고 말씀드렸더니
오늘 열심히 지짐지짐하고 있는 나에게 오셔서 "이거 이밥차에 나온거지?ㅋㅋㅋㅋㅋ" 라고 하심.
그리고나서 내일은 매운무국을 끓이라며 친히 메뉴 선정까지 해주심 ;ㅂ;ㅋㅋㅋㅋㅋ
요즘 종종 보게 되는게 카카오톡 플친인 '이밥차' 레시피인데..
며칠전이던가 나왔던 까르보나라 떡볶이.
재료도 간단하고 땡기는 레시피라 한번 만들어보기로 결심.
...중간에 다소 트러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료는 다행히 집에 다 있었다 얏호!
브로콜리 (엄마가 데쳐서 냉동해놓으셨음)
조랭이떡 (엄마가 마트 떨이로 사오셔서 냉동해놓으셨음)
베이컨 마늘 3쪽 슬라이스 생크림 우유 소금 후추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집에 다 있는 재료인데 새삼스레 땡스 투 엄마!
레시피대로 조랭이떡 데쳐서 놔두고 마늘 볶고 베이컨도 볶고
다음 단계가 생크림과 우유를 넣고 끓여야 하는데...
분명 집에 있다고 했던 생크림을 꺼내는 순간 뭔가 이상한 낌새가...
웡 웡 웡?!
생크림 입구가 검정색이야....
게다가 찰랑거리지 않고 묵직해....
라고 생각하며 유통기한을 봤더니....
2007.xx.xx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이게 뭐람^^^^^^^^^^^^^^^^^^^^^^^^^^^^^^^^
아빠 이거 쓸 수 있다면서요?
라고 물어본들 잠시 은행에 가신 아빠는 대답이 없으시고 ㅇ<-<
아아 생크림이 없어 다음 단계로 진행을 할 수가 없어 ㅇ<-<
그렇다고 이미 시작했는데 그만하기도 그렇고..
해서 우리집앞 수퍼(?)인 이마트로 달려가 생크림을 급조해 왔다는 슬픈 트러블의 진실.
돌아오는 엘리베이터에서 아빠와 극적인 상봉을 한 김에
나 : "생크림이 검..묵...유통기...%&*^@!#$^?!"
빠 : "그거 냉동시켜놔서 써도 괜찮을걸 ^_^? "
나 : "..냉장고에 있던데요?"
빠: "... ^_^"
..아하하 ㅇ<-<
집에 돌아와서는 나머지 단계를 후와후와 해치우고 완성 ;ㅂ;)/
예쁘라고 바질가루도 위에 살살 뿌려주시고-
베이컨 때문인지 짭쪼롬해서 소금간은 따로 안하고 후추만 솔솔 뿌렸다.
국물이 좀 넉넉했으면 밥도 말아먹고 싶었던 맛.
집에 있는 우유가 무지방 우유라 고소한 맛은 좀 덜했던 것 같지만 맛있어 + A +
생크림이 절반 남았으니 유통기한 지나기 전에 한번 더 만들어볼까나-
저번엔 너무 충동적으로 만든거라 완성샷만 찍었는데
이번엔 과정샷 좀 찍어보자 'ㅅ')! 해서 아이퐁 들고 설치면서 만들었다.
이제 엄마는 그러려니 하고 냅두신다는ㅋㅋㅋ
오히려 뭐 먹으러 가거나 하면 아부지나 나한테 먹기 전에 얼른 찍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주문 넣어놓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던 귤이 도착한 건 일주일 쯤 되었는데
막상 만들려니 귀차...ㄴ
그러다 저러다 상하겠다고 핀잔 한 번 듣고 만들었..ㅇ<-<
무튼 일단 귤을 준비한다.
지난 번에 시험삼아 만들었을 땐 귤 16갠가..저울로 재서 1.5kg 으로 만들었는데
이번 귤은 큼직큼직해서 20개 저울로 쟀더니 3kg ㅎㄷㄷ
ㅋ..크고 아름다운 귤느님들이시다.jpg
마말레이드를 만들려고 검색검색질을 하다보니
귤이나 오렌지를 굵은 소금으로 부비부비해주면 겉면에 상처가 생기면서 향이 돋는다는 정보를 얻고 귀가 솔깃!
하여 굵은 소금느님을 꺼내 귤느님들과 부비부비 시켜드림 'ㅅ'ㅋ
그리고 흐르는 물에 씻어주는데 손시려 ;ㅂ;
초크초크하게 젖은 귤느님 물기를 좀 빼드린 다음
꼭지는 씹히면 맛이 별로일 것 같으니까 과도로 도려내주고
근데 저 과정이 의외로 재밌음. 살살 도려내서 쏙 빼면 쏙 빠지는 게..
모두다 사이좋게 뚜껑이 열려따.
자 이제 껍질을 벗겨낼 시간이에염.
그냥 벗겨도 상관없긴 한데 껍질을 나중에 채쳐야하니까 편하라고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서 벗겨냄.
벗겨낸 귤들은 과육 그대로 믹서통에 옹기종기.
검색하다보니 저 흰 껍질을 다 벗겨낸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짜피 난 저 흰 껍질만 벗겨내서 따로 먹기도 하고(...)
건강에 좋다니까 그냥 스킵하고 다 집어넣었다ㅋㅋㅋ
나보다 나이가 많은 우리집 믹서기.
외할아버지께서 엄마 결혼할 때 사주신 거라는데 그럼 도대체 얘가 몇살인거니(...)
뒤에 플러그도 110v라서 변압기에 꽂아야함 ㄷㄷㄷ
그래도 일만 잘 해주는 착한 녀석이다.
너무 잘지 않게? 이미 잘잘한가-_-;
무튼 좀 덩어리덩어리하게 갈아서 냄비에 투to the척.
그리고나면 옆에는..
과육을 뺏긴 껍질들이 한가득 남게 된다.
이제 얘들을 너댓장씩 겹쳐서..
도마 위에다 주욱 평평하게 펴주고서는
잘게잘게 채썰어준다.
채썰고나니 손가락이 우아...... 노오오오오오랗게 되었다-_-;
채썬 껍질들도 냄비에 투to the척.
겁나 많다.......
순백의 설탕느님.
지난 번엔 귤 하나당 한큰술? 넣었다가 엄마가 너무 적은 거 아니냐고 하셔서 나중에 냄비에다 때려집어넣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1/2 정도 넣을까 하고 1500g으로 쟀는데 역시나 엄마가 옆에서 너무 많다고 줄이라고 하셔서..
1/3로 줄였솨.
그래도 참 많다...
달다구리 잼엔 참 많은 설탕이 들어갔겠구나...
그걸 내가 토스트에 처발처발해서 먹었구나...
그렇구나...
반성하자 (_ _)
그래도 달다구리는 진리다(?)
갹 설탕산이야! 희고 흰 설탕산이야!
이제 불을 켜고 졸여줍니다(먼산)
중불로 끓이다가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낮추고 간간이 주걱으로 휘적휘적 저어준다.
일부러 저번보다 큰 냄비로 했는데도 가득가득해서 깜놀했다;
한시간 조금 더 지났을 때.
역시 간간이 주걱을 저어주는데 걸쭉하다보니 퍽 퍽 튈 때가 있어서 깜짝 'ㅅ';
그래서 냄비 뚜껑을 방패삼아 한 손에 들고 그 사이로 주걱으로 슥슥.
두시간 좀 넘게 졸여서 완성!
확인하는 방법은 컵에다 찬물을 담고 숟갈로 조금 떠서 떨어뜨렸을 때 퍼지지 않고 뭉쳐있음 OK
다 된 줄 알고 불 끄고 떨어뜨렸다 퍼지고 하는 과정을 서너번 겪은 건 안자랑^_ㅠ
뜨거운 물로 소독해둔 저장용기에 옮겨담으면 끝 'ㅅ')/
마무리는 깔끔이 주걱으로 마지막까지 깨끗깨끗.
많을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레알 많......
지만 저번에도 많다많다 하다가 금방 먹더라.
빵에 발라먹고 가래떡에 찍어먹고 따끈한 물 부어 귤차도 만들어 마시고..
아..근데 요즘 다이어트 들어가서 빵 먹을 일이 없넹^_ㅠ
그러나 다이어트 시작하니 연말이라 모임이 많아서 이 뭐...
그래도 보람차다 으히히
..담에 만들 땐 욕심부리지 말고 그냥 적당히 조금씩만 만들어야지 ^_ㅜ
여행기 올리다말고 딴청 'ㅅ' 데헷-
이태원 코파카바나그릴 ㅎㅇㅎㅇ
두번째 가는 거였지만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그 곳♡
다녀온 지 한달이 되가는 관계로 고기 이름따우 모름.
그러나 인상깊던 몇가지는 기억나기에 아는 건 쓰고 모르는 건 쓰지 않습니다 ^_^
일단 간단(?)하게 샐러드바.
포슬포슬 밥과 샐러드, 브라질식 요리들 :)
맨 처음 나온 갈릭 스테이크.
그래 이맛이야 ;ㅅ; 하아하아 스읍스읍
얘는 무슨 스테이크였던가...
닭고기 'ㅅ'
종업원이 다 외쿡인이라서 췩힌 췩힌
맛있는 소세지 하악 'ㅠ'
..이름 기억안남 ㄳ
삽켭살이에효
소금 덩어리가 촘 크지만 바삭바삭하니 맛있다는.
정체를 밝혀라!
..고기!
서빙해주던 외쿡인 아즈씨가 날더러 "온니↗" 라고 계속불러 당황;
당황한 내 모습이 재미있었는지 연신...
"온니↗? 더 줄까?"
"온니↗? 이거 맛있어"
"온니↗? 더 먹어"
"온니↗? 온니↗? 뭐 더 먹을래?"
...
배찢기게 웃었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
나중엔 배부르다고 노땡큐하는데도 막 잘라서 접시에 주는 -ㅅ-)b
이것은 무엇일까요?
시나몬 파인애플 ㅎㅇㅎㅇ
이거 나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 달착지근하면서 시나몬 향이 솔솔♡
배부르다고 손사레 치는데도 온니↗ 아즈씨가 접시에 덜어준 베이컨 고기말이.
사진 찍은 시간대를 보니 거의 1시간 반정도 먹은 것 같은데..체감 시간은 2시간 반?
정말 맛있긴 한데 아무래도 기름진 고기느님이다보니 살짝 느끼한 감도..할리피뇨가 날 살렸다는 :)
가격대에 비하면 고기 질이나 맛이 정말 괜춘!
..도저히 어디서부터 올려야할지 감도 안잡혀 뉴_뉴
큼직한 애들 좀 놔두고 간간히 찍어둔 먹는 사진부터...
보정따우 없다! 라지만 커브만 살짝 조절했음 'ㅅ');;;
예전에 모 스파게티 전문점에서 알바하다가 친해진 친구랑 대리님이 오픈한 '라파미글리아'
가게는 작지만 맛있다 >ㅅ<)b 특히 빠네!
양이 엄청 많은데도 빵까지 다 먹게 되버리는 맛 하아하아
4월이던가 엄마가 두릅을 잔뜩 데쳐주셔서 막걸리가 땡기던 날.
술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이러고 땡길 때가 있어서(웃음)
마트에서 사왔던 양장피랑 두릅이랑 막걸리 한 잔ㅋㅋㅋ
일단 저의 작품이 아님을 밝힙니당 'ㅅ'
집에 재료가 많이 남았다고 아빠가 열심히 만드신 쿠키.
아빠 쉬는 날엔 이런저런 과자가 많이 생겨서 햄볶아요ㅋㅋㅋ
5월 초쯤, 학원쌤들과 같이 갔던 동인천 프렌치빌.
수제 초콜릿....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샀건만 왜 4개 다 맛이 똑같니 뉴_뉴
게다가 엄청 달...
초콜릿 좋아하긴 하지만 얜 좀 많이 심하게 굉장히 달..아서 먹다가 헉했다는.
자........이제 뭐부터 정리하지 orz
매운 맛의 강도를 정해서 먹을 수 있는 일본식 카레집. 아비꼬.
같이 간 친구는 제일 순한 단계인 아기 단계.
아기-1-2-3-신 단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
내가 먹은 건 2단계였던가 3단계였던가← 몹쓸 기억력;ㅅ;
일본 만화책과 캐릭터들로 장식된 가게 한쪽 벽면.
친구가 시킨 아기 단계.
왼쪽에 보이는 거무틔틔한건 구운 마늘, 맛있다;ㅅ;
내가 시킨 새우카레. 새우도 두툼하고 크다/ㅅ/
토핑은 치킨이었는데 가늘게 찢어 넣어서 쫄깃쫄깃 맛있더라 으흐
매운맛은 불닭 정도? 딱 좋은 정도였는데 한단계 더 올려서 먹어도 괜찮을 것 같은 맛.
양이 굉장히 많다. 먹는 양이 절대 적은 건 아닌데 한 그릇 다 못먹고 나왔더랬다;
차를 마시러 오리페코를 가려고 홍대 골목을 빙글빙글 헤매다가 발견했는데!
웨이팅이 너무 많아서 깔끔(?)하게 포기하고 근처 카페를 뒤적거리다가 들어간 전시 카페 '샴'
크림치즈 어쩌고 케이크.
...치즈맛은 거의 안나고 어마어마한 시럽 덕에 맛이 참 미묘-_-;;;;
테이블 유리에 비친 친구 모습ㅋㅋㅋ
벽면에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오리페코에서 웨이팅 하려고 할 때 받은 캬라멜 먹고 종이배를 접었다ㅋㅋㅋ
자꾸 종이가 있으면 접고 싶은 나의 본능은 뭐다;ㅅ;?
작년 생일의 애슐리 립♡
새댁 임수가 집들이 때 해준 양장피 하아하아/ㅅ/
ㅅ<'>
시럽과 아메리카노의 그라데이션, 아름답지 아니한가!
홍대 어딘가에서 마셨던 레몬차
오롯양의 남친분과 함께 갔던 겹살집 게장. 저거 진짜 맛났는데;ㅅ;
커피집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던 우리 동네에 작년즈음 카페 베네가 하나 생기더니..
요즈음 들어 여기저기 유기농 커피집이며 핸드 드립 커피집이 생기고 있다. 이것도 유행인가?
얼마 전에 지나가다가 눈여겨 봐뒀던 핸드 드립 커피집, Cafe nia.
아쉽게 외관 사진은 못 찍었...;ㅅ; 다음에 찍어와야지.
쌉싸름한 맛이 나는데 뒷맛이 텁텁하지 않아 좋더라 :)
2층이 아담하고 조용해서 창가 자리 앉아서 하루종일 있어도 좋을 것 같다. 냐하♡
커피 강습도 있다던데 다음에 가서 알아봐야겠다는-
아빠가 인터넷에서 주문한 참외가 왔다'ㅅ'!
근데....너무 작아;ㅅ;!
이건 뭐 레몬 수준? 한입에도 들어가겠다아..
프레스토랑 비교샷ㅋㅋㅋ
역시 호빵은 야채호빵이 진리♡
근데 가끔씩 땡기는 마법의 호빵인듯.
뿌옇게 서리는 김'ㅅ';;;
꺄흥흥 피자호빵.
그래도 명색이 피자인데 속에 치즈는 좀 있겠지! 했는데(먼산)
어째...야채호빵 내용물에 피자소스만 섞은 것..같다. 너?
요즘은 호빵도 워낙 이런저런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힘들다.
새로운 것이 나오면 한번은 사서 먹어보는 나로서는....너무 많다;ㅅ;!
그냥 하나씩 맛보기로 파는 세트도 있으면 좋으련만...
디카 새로 들여오고 난 다음에는 점점 여기가 본가가 되는 기분이지만☞☜
으히히. 그저 이 아이가 좋기만 한 팔불출ㅇ<-<
뭐, 술을 즐겨 마시는 것도 아니고 하니 그냥 맛보기로 사온 거긴 하지만:)
전신 샷. Master이 풍기는 포스가 아주....원래 황금색은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얘는 캔 색깔에 혹해서 사버렸다;
캔 반대편에 스티커가 붙어있기에 찍어봤다.
아사히 쟈 · 마스타. 아사히가 만든 본고장 독일의 맛이다. 라고 써져있지만....
난 독일의 맛을 모르니까 그냥 마셨다ㅋㅋㅋㅋㅋ
그래요, 저 입맛 저렴한 여자에요;ㅅ;
내 카메라가 생겨서 좋은 점은 언제 어디서 무엇이든 닥치는대로 찍을 수 있다는 거:)
다만 내 방이 언제나 오픈모드이고, 건너편이 바로 안방.
게다가 방문 바로 옆이 컴퓨터다 보니 사진 옮기거나 할 때 조심, 또 조심;
-
렌 2009/11/29 13:51
요새 이쪽 블로그 업데가 더 많네 'ㅂ' 사진의 힘! <<응?
아사히 맥주는 그 제일 흔한 수퍼드라이? 그거 밖에 안마셔봤는뎁. 본고장 독일의 맛이라니 궁금하군요!-
고냉 2009/11/30 23:47
사진의 힘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어서 막 이것저것 찍고 있어.
마트 가니까 모르는 맥주가 많아서 신나>ㅂ<!
담번에 가면 더 쟁여올까봐염...
-


